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가 1979년 신라문화의 본고장인 경주에 들어서게 되었다. 신라의 왕도였던 경주라는 지역적인 특성을 살려 신라문화를 역사·문학·사회·사상·예술 및 대외관계 등 제반 분야의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신라문화의 성격 및 특성을 규명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에
신라문화연구소가 1981년 9월 9일 설립하게 되었고, 한국문화 나아가서는 세계문화 속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의의를 밝히고자 1984년부터
『신라문화』는 창간호인 1집을 간행하여 현재 66집까지 발간하여 왔다.
신라문화연구소는 신라와 관련된 분야에서 가장 많은 연구결과를 도출하는 기관으로 자리 잡게 되었고 이러한 결실의 하나로
『신라문화』가 2005년 이후 한국연구재단의 등재지로 선정되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신라문화』 제1집(1984년)부터 현재까지 발행되고 있는
『신라문화』는 신라문화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